가은농원의 자랑 자연숙성꿀(봉개꿀)
40년이 넘는 시간동안 벌을 치고 계시는 부모님이 계시기에 자연스레 벌이 있는 마당에서 태어나 벌과 함께하며 살아왔 다. 이제 나의 아이들이 어릴적 나처럼 벌들이 주는 귀한 꿀맛을 보며 자라고 있다.
삼대가 함께 이동 양봉을 하며 아카시아 꿀을 뜬다. 경북 칠곡 연화리 피정의 집을 시작으로 문경시 산북면, 문경시 가은읍, 속리산 국립공원, 강화도 바다의별 수련원 등 산좋고 물좋고 꽃 좋은 곳을 찾아 다니며 4월말에서 6월초 까지 밀월여행을 하며 아카시아 꿀을 딴다.
벌들이 날아갈 수 있는 거리가 몇 km 밖에 안되기 때문에 아카시아 꽃을 좇아 화물차(로시난테)에 벌통을 실고서 긴 긴 이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장정벌들이 꽃에서 넥타를 모아와서 일층에 일차 저장을 하면, 내역벌들이 이층 삼층으로 넥타를 옮기어 저장하며 수분을 날리고 꿀이 모두 익으면 밀봉을 하게 된다.
가은 농원의 자연 숙성꿀은 밀봉한 꿀을 밀도로 오려내고 뜨기에 향미와 농도가 특별한 것이다.

아카시아꿀(5월의 꿀)
경북 칠곡 연화리 피정의 집 일원, 문경시 산북면 대상리 일원, 문경시 가은읍일원, 속리산 국립공원일원, 강화도 바다의별 청소년 수련원 일원에서 아카시아 꽃이 집중적 으로 피는 몇일씩만을 머물며 아카시아 꿀을 딴다.
남쪽에서부터 북쪽으로 익어가는 꿀들이 들어 있는 꿀장과 벌통을 들고 나르는 땀방울과 벌들의 노고가 담긴 귀한 꿀로서 아주 맑은 꿀이다.

아카시아 찔레 감꿀(5월말-6월초)
강화도 바다의 별 청소년 수련원 일원의 아카시아꿀과 찔레꿀 문경 가은농원 일원의 감꿀을 담아 자연숙성시키는 꿀로서 5월말에서 6월초까지 강화도와 문경의 깊은 산야의 꽃꿀들이 모두 담겨있는 꿀로서 옅은 갈색빛이 감돈다.

야생화꿀(5월말-6월 중순)
5월말 속리산 국립공원 일원의 떼죽나무꽃과 산야초, 6월초 문경시 가은읍 성저리 일원의 산야초에서 따오는 꽃꿀들을 잘 익혀 자연 숙성꿀로 익혀내는데 갈색빛을 띤다.

밤꿀(6월 중순-7월초)
여름의 기운이 담긴 꿀로서 산야초와 밤꽃에서 벌들이 모아 온 따뜻함의 정수이다. 밤꿀은 예부터 위 아픈 분들에게 좋다고 한다. 실제로 밤꿀에는 헬리코박터균을 잡을 수 있는 성분이 담겨 있다고도 한다. 짙은 갈색으로 거의 검은색에 가까운 빛을 낸다.

약꿀(3월-7월중순)
매화꽃, 복숭아꽃, 개살구꽃, 개복숭아꽃, 진달래꽃, 모과꽃, 배꽃, 사과꽃, 아카시아꽃, 찔레꽃, 장미꽃, 감꽃, 야생화꽃, 밤꽃, 참깨꽃에 이르기까지 봄기운과 여름기운이 담긴 모든 꽃들의 꿀을 담아만든 귀한 꿀로서 가은농원의 대표상품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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