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들과 함께한 가은농원의 50년의 시간!
벌집을 녹이고, 걸러내고,
밀랍초를 만들어 세상에 내어놓고 있습니다
몇번씩 거르고 걸러
고운밀납을 준비하고
마음을 보태어 큰 원기둥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무게는 850그람 내외입니다

벌들과 함께한 가은농원의 50년의 시간!
벌집을 녹이고, 걸러내고,
밀랍초를 만들어 세상에 내어놓고 있습니다
몇번씩 거르고 걸러
고운밀납을 준비하고
마음을 보태어 큰 원기둥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무게는 850그람 내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