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안녕하세요.
가은농원을 방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경 깊은 산들 사이 자리잡은 가은농원에서는 풀들도 꽃들도 맘껏 자라고, 나무들도 맘껏자란답니다.
들꽃과 나무들이 피우는 꽃에서 귀한 꿀들을 또 벌들은 신나게 따서 온답니다.
지렁이 두더지 구렁이가 살고..산비둘기와 어치가 둥지를 틀고, 아이들은 이곳 가은농원에서 짧지만 둥지를 틀고 자연을 만나 갑니다.
때가 되면 보리수를 따먹고, 딸기를 따먹고, 벌꿀을 따기도 하고, 산양유를 짜기도 하지요.
가은농원의 땅은 1999년 이후 농약도 화학비료도 쓰지 않고 가꾸어 왔답니다.
가은농원의 꿀은
벌통안에서 익을때까지 기다렸다가 벌들이 봉인을 하고나서 뜨는 자연 숙성꿀이랍니다.
10명이 훨씬 넘는 대가족이 함께 살아가며 삼대가 함께 농사를 짓고 벌을 치며, 건강한 삶, 건강한 세상을 꿈꾸며 작은 걸음을 떼어가는 가은 농원의 소박한 하루 하루들을 세상과 나누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은농원지기 1대 남무희, 가은농원지기 2대 남상대
안녕하세요.
가은농원을 방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경 깊은 산들 사이 자리잡은 가은농원에서는 풀들도 꽃들도 맘껏 자라고, 나무들도 맘껏자란답니다.
들꽃과 나무들이 피우는 꽃에서 귀한 꿀들을 또 벌들은 신나게 따서 온답니다.
지렁이 두더지 구렁이가 살고..산비둘기와 어치가 둥지를 틀고, 아이들은 이곳 가은농원에서 짧지만 둥지를 틀고 자연을 만나 갑니다.
때가 되면 보리수를 따먹고, 딸기를 따먹고, 벌꿀을 따기도 하고, 산양유를 짜기도 하지요.
가은농원의 땅은 1999년 이후 농약도 화학비료도 쓰지 않고 가꾸어 왔답니다.
가은농원의 꿀은
벌통안에서 익을때까지 기다렸다가 벌들이 봉인을 하고나서 뜨는 자연 숙성꿀이랍니다.
10명이 훨씬 넘는 대가족이 함께 살아가며 삼대가 함께 농사를 짓고 벌을 치며, 건강한 삶, 건강한 세상을 꿈꾸며 작은 걸음을 떼어가는 가은 농원의 소박한 하루 하루들을 세상과 나누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은농원지기 1대 남무희, 가은농원지기 2대 남상대






